| 글제목 | [보도자료] 세무사회 선거에 첫 전자투표, 폭발적 회원 참여“세무사회 선거 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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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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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6.10_[보도자료] 서울지방세무사회 전자투표.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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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선거에 첫 전자투표, 폭발적 회원 참여“세무사회 선거 혁명” - 한국세무사회 62년 만에 ‘후보자 합동토론회’ 와 ‘전자투표제’ 성공적 실시 - 회원 투표 편의, 공정-투명선거 담보, 선거비용 대폭 절감 등 회무혁신
이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현장 투표를 앞두고 사전 전자투표만으로 지난 2022년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선거 총투표율인 61.3%보다 1.2%, 총투표 인원인 3,781명보다 477명이 많은 것으로, 그동안 세무사업계가 다른 전문자격사들은 이미 실시하고 있는 전자투표를 미뤄왔던 이유를 무색하게 했다. 이번 한국세무사회가 도입한 전자투표제는 지난 1월 그동안 회원 화합을 저해하고 부정선거 시비를 초래해온 진원지였던‘임원등선거관리규정’을 전면 개정해 선거 절차를 명확하게 하는 한편, 회원의 알권리와 선거권을 보장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를 위해 투표방식을‘전자투표’로 전면 전환하고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도입한 바 있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회원들의 염원이고 공명하고 투명한 선거와 선거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전자투표가 세무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도입되어 기쁘다”면서 “회무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처음 도입된 전자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님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서울지방세무사회 선거는 10일(오늘)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장소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B1홀에서 현장 PC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전자투표가 오전 11시~오후 2시 30분까지 이어진 후, 3시부터 시작되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제31회 정기총회 행사에서 7천여 명의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이끌 차기 회장 당선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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