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글제목 [보도자료] 한국세무사회, 제62회 정기총회 역대급 ‘성료’
작성일 2024.06.28
첨부파일 2024.6.28_[보도자료] 한국세무사회, 제62회 정기총회 역대급 ‘성료’ (최종).hwp

한국세무사회, 제62회 정기총회 역대급‘성료’

 

6월 28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 국회의원 및 정부인사 등 30여명 총 출동

회칙 개정(안), 2023회계연도 결산(안), 임원의 보수(안) 2024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등 모두 원안대로 의결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이사장직 한국세무사회장에게 이양 요구 결의안 가결

한국세무사회는 6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회원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제도,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제3회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 시상식도 함께 거행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세무사들을 직접 만나 정기총회를 축하하고자 국회의원과 정부 인사, 유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민의힘 송언석·이인선·송석준·신동욱 의원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윤호중·김태년·윤후덕·서영교·박홍근·진성준·정태호·민병덕·장경태·조인철·정진욱·안도걸·임광현·곽상언 의원과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바쁜 국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행사장을 찾았다. 
기획재정부에서는 정정훈 세제실장이 참석했으며, 국세청에서는 김창기 청장을 대신하여 민주원 개인납세국장이 참석했다. 
또 한국세무사회 나오연, 구종태, 임향순, 조용근, 백운찬, 원경희 역대회장과 백재현 전 국회 사무총장, 김정부 고문이 참석했다. 이외에 김재진 조세재정연구원장, 이병국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박기현 공인노무사회장,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과 전형수 국세동우회장, 박차석 대한세무학회장,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장, 손창용 월드텍스연구회 부회장, 이석정 한국세무사고시회장, 황영순 여성세무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재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간 회원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변화와 혁신의 엄중한 책무를 다하기 위해 헌신해왔다. 쉼 없는 혁신이 제 숙명이라 여기고 명예나 지위에 안주하거나 사익추구의 자리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하고‘세무사 사업현장, 세무사회, 세무사제도 3대 혁신으로 세무사 황금시대를 열겠다’는 회원님과의 약속을 단 한시도 잊지 않고 혁신에 혁신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 회장은 “혁신기업’이란 가면을 쓰고 정부와 국민을 농락하는 세무플랫폼 문제 등 아직 풀지 못한 과제가 남아있어도 결코 머뭇거리거나 뒤돌아보지 않겠다. 지난 1년간 회원님의 성원과 참여로 대혁신의 줄기를 잡았고 앞으로 더욱 박차를 가해 혁신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구재이 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정부포상 표창 및 제3회 조세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세무사회 역사상 최초로 국회의장 공로장 표창 시상식이 거행됐으며 세정 발전과 세무사제도 발전에 공이 큰 회원에게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행정안전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중소벤처기업부 장관·법제처장·국세청장, 한국세무사회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또 우수지방세무사회 표창은 대구지방회와 부산지방회가, 우수지역세무사회 표창은 양천·영등포·구로·수원·용인·금정·제주·계양·연수·경산·영주·서광주·남원·서산·천안지역회가 차지했다. 
대한민국 조세제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조세대상 시상식에서는 4개 분야 중 조세입법 분야에 정세균 전 국회의장, 세무행정 분야에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 납세자권익 분야에 황정훈 조세심판원장, 세무사 분야에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이 수상했다. 
이어 2부에서는 회무보고와 구광회·오의식 감사의 감사보고, 김형상 예산결산심의위원장의 예산결산심의 보고도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칙 개정(안) ▲2023회계연도 결산(안) ▲임원의 보수(안) ▲회비결정의 기준설정(안) ▲2024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등 안건이 상정됐다. 상정된 안건별로 담당 부회장의 제안 설명 후 원안대로 통과 됐다. 
기타 사항으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이사장직 한국세무사회장 이양 요구 결의안’안건이 회원 표결을 통해 정기총회 정식 심의안건으로 상정됐으며, 찬반 토론 후 회원 표결로‘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이사장직 이양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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