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한국세무사회-기획재정부, “국민을 위한 불합리한 세제개선, 세무사제도 선진화 함께 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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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3.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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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_[보도자료] 한국세무사회-기획재정부, 불합리한 세제개선, 세무사제도 선진화 함께 노력(0).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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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16일 기재부 정정훈 세제실장 예방 - 세정현장 납세자의 목소리 담긴 세무사의 세법의견 적극 검토 - 국민을 위한 불합리한 세제개선, 세무사제도 선진화 위해 공동 노력 건의 ○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어제(8월 16일) 오후 최시헌, 김선명 부회장과 함께 지난달 21일 새로 임명된 기획재정부 정정훈 세제실장을 예방하여 신임 인사를 나누고 1시간 동안 최근 세제 세정동향과 세법개정안 의견서 제출 등 공동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 이날 구재이 회장은, 정부가 세법개정안을 마련할 때는 세정현장에 있는 납세자와 전문가들의 의견과 목소리를 세법에 제대로 담을 수 있는 세무사회 건의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적극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 아울러 납세자의 눈높이에서 불합리한 세제·세정 제도를 바꾸기 위해 세무사회에서 추진하는 ‘불합리한 세금제도 개선운동’으로 도출한 대안은 정부 개정안에 우선 반영하여 국민을 위한 선진적이고 합리적인 세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 구 회장은 세무사회의 감독기관인 기획재정부에서 관리하는 세무사법도 변화된 환경과 여건을 담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특히, 세무사법이 변호사법, 공인회계사법 등 전문자격사를 규율하는 다른 법률과 달리 열거방식의 입법체계에 세무대리에 불합리한 세부규정도 많은데 오랫동안 고쳐지지 않고 있으므로 충실한 연구와 대안 마련이 가능하도록 민관합동으로 가칭 ‘세무사제도 선진화TF’를 운영하자고 제안했다. □ 이에 대하여 정정훈 세제실장은 세무사회가 국가재정 조달에서 중요한 성실납세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세정현장에서 국민의 권익과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며 좋은 세법 개정 건의를 해주는 데 대하여 감사를 표명하면서, “세무사회 새 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앞으로 국민의 납세 현장에서 일하는 세무사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 또한 정정훈 세제실장은 “세무사회의 불합리한 세금제도 개선활동에 대한 지원이나 세무사제도 선진화 민관합동기구 제안도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제와 세무사 제도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니 실무 협의와 소통을 계속 해나가자”고 화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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