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생활 정치인 길러내는 ‘세무사 정치아카데미’ 창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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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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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_ [보도자료]세무사를 생활정치인으로 “세무사 정치아카데미”창설.hwp_1.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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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치인 길러내는‘세무사 정치아카데미’창설 -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서 국민의 삶과 경제를 잘 아는 정치지도자 육성 - 국가와 지역사회, 국민을 위해 함께 헌신, 봉사하는 전문자격사 역할 확장 - 구재이 회장 “국민과 기업 현장의 경제전문가 세무사는 생활 정치인 될 것”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국민생활과 기업활동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경제전문가인 세무사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마을세무사, 나눔세무사, 국선세무사 등 국민에 대한 헌신과 봉사를 더욱 활성화하고 체계화하기 위해 회원들의 정치지도자 진출을 지원·육성하는‘세무사 정치아카데미’를 오는 15일 창설해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창설되는 ‘세무사 정치아카데미’는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 국민의 삶과 경제를 잘 아는 정치지도자를 육성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전문자격사의 역할을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개업 세무사 출신으로 기초 및 재선 광역의원과 재선 지방자치단체장(시장), 3선 국회의원 출신인 백재현 전 국회 사무총장이 학교장을 맡아 100여 명의 세무사를 내년 지방선거에 진출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15일 창설되는 ‘세무사 정치아카데미’는 개강식에서 비전과 로드맵 발표에 이어 매월 1회 이상 이미지 컨설팅, 스피치 트레이닝, 빅데이터 분석 및 IT 분야, 리더의 메시지 및 글쓰기 등 전문적인 선거전략, 경제·산업, 기후·환경 등 공약개발 등 정치입문 솔루션 강의를 받게 되며, 여․야 유력 정치인의 특강 및 네트워킹을 받게 된다. 게다가 최근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권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조례개정과 행정감시를 위해서는 조세 ․ 재정 분야 전문가가 필수적인 지방의회의 특성을 감안하여, 청년과 중견 세무사들이 보수 ․ 진보와 관계없이 국민의 혈세를 지키고 행정효율을 이룰 수 있는 생활 정치인으로 국민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세무사회 차원에서 체계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세무사 정치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법제협력실(02-587-602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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