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한국세무사회, 제주항공 참사 복구 및 유가족 위해 성금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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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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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9._[보도자료]세무사회, 제주항공 참사 피해복구.유가족 성금 기탁.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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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제주항공 참사 복구 ․ 유가족 위해 성금 기탁 2023년 정성 모아 수재의연금 1억원 낸 희망브릿지에 1천만원 기탁 구재이 회장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로 사회적 역할과 책임 다할 것”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앞서 세무사회는 지난 3일 서초구청에 위치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한 바 있으며, 이번에 전국적인 재해구호단체인‘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복구와 희생자 유가족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는 지난 2023년 여름 한국세무사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정진 세무사가 1천만원을 내는 등 많은 세무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기탁했던 구호단체이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세무사회가 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은 공공성 높은 세무전문가이자‘국민에게 사랑받는 세무사’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한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성금이 희생자 유가족들의 눈물을 조금이나마 닦아줄 수 있는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는 “세무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탁금은 희생자 유가족 지원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는 곳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국가애도기간(12.30~1.4)을 피해 당초 1월 3일로 예정했던‘2025 신년회'를 일주일 연기해 1월 10일갖도록 했다. 또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추모글이 담긴 배너를 띄우고 서초동 세무사회관과 많은 희생자를 낸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 회관에 전면에“12.29. 여객기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세무사회가 온 국민과 슬픔을 함께 합니다”고 새겨진 현수막을 내거는 등 국민적 추모에 동참한 바 있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성금 기탁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등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서초구청과 서초3동 행정복지센터에 200만원, 서초방배노인종합복지관과 서초구지체장애인협회에 총 4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달 설 명절을 앞두고 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임원들이 쌀 지원과 떡국 배식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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