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세무사회, 세출검증전문가 세무사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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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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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26_[보도자료] 세무사회, 세출검증전문가 세무사 비대위 출범.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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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세출검증전문가 ‘세무사 비대위’ 출범” 본·지방회 임원들 전원 출동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개시 민간위탁 조례 전국화·보조금법 입법활동 위해 비대위 강력 추진 구재이 회장 “세출검증전문가로서의 역할 확립하는 날까지 강력 활동할 것”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지난 3월 25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세금 낭비를 막는 세출검증전문가로서의 역할 확립을 위한 ‘세무사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구재이 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세무사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는 제33대 한국세무사회 상임이사 뿐만이 아니라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 임원들까지 전원이 비대위원으로 참여했다. 비대위는 세무사 회원들이 국민의 세금 낭비를 막는 세출검증전문가로서 세출검증제도를 공고히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 예산과 공공자금의 세출검증업무, 재정 건전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보조금법 개정, 공동주택, 집합건물의 지출검증제 도입 등을 통해 국민 생활과 기업활동 편익,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세무사의 사회적 역할을 위해 ‘세무사 비대위’를 발족한 것이다. 아울러 지난 3월 7일 서울시의회에서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와 관련 부당하게 내린 의결에 대응하고 서울시가 재의요구를 할 수 있도록 대처하면서 세출검증전문가 세무사의 업역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임채철 법제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비대위 발대식에서 김선명 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참석한 한국세무사회 및 7개 지방세무사회 임원들이 피켓을 들고 서울시의회의 민간위탁사업 회귀 조례 개정을 강력 규탄했다.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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