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프리랜서까지?‘국민의세무사’앱 종소세 신고 대세로 떠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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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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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보도자료] 플랫폼노동자에 이어 프리랜서까지 국민의세무사 앱으로 종소신고.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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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까지?‘국민의세무사’앱 종소세 신고 대세로 떠올라 - 450만 배달·택배노동자 이어 4,500 회원 프리랜서들까지 이용협약 - 세무사회 국민의세무사, 종소신고·5년치 환급에 세무상담까지 원스톱 지원 - 구재이 회장 “아무리 작은 규모의 사업자라도 나만의 세무사 둘 수 있다” 지난달 배달·택배 업계 4개 단체와의 협약에 이어, 이번 협약으로 세무사각지대에 놓인 모든 플랫폼노동자·비정형 노동자들 대부분이 신뢰할 수 없는 세무플랫폼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법정단체인 한국세무사회가 제공하는‘국민의세무사’앱을 통해 전국의 세무사와 연계하여 종소세신고 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세무사회‘국민의세무사’앱은 스마트폰 간편 인증만으로 소득자료를 자동으로 불러오고, 세무사가 이를 바탕으로 신고·환급까지 대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세무사회는 프리랜서공제회와 함께 회원들에게 ‘국민의세무사’앱을 통해 종소세신고를 하도록 안내하고 절세와 정확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한다. 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얼마 전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소속 택배, 라이더 등 플랫폼노동단체들이 모두‘국민의세무사’앱으로 세무사에게 의뢰해 세무신고를 하게 한데 이어 이번에는 프리랜서 사업자까지‘국민의세무사’앱을 이용하기로 함에 따라 첫 출발한‘국민의세무사’앱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세무사회는 그동안 작은 사업자들은 세무사가 제대로 지원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아무리 작은 사업자라도 최고의 전문가인 세무사의 지원을 받도록 ‘플랫폼세무사회’와‘국민의세무사’시스템을 고도화해 진정한 국민의 세무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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