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제63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 성료…구재이 회장 연임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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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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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30_[보도자료] 제63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 성료(최종)(0).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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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 성료…구재이 회장 연임 성공“세무사 혁신 2.0 본격 시동” -정부·정계·학계 인사 총출동, 포상 확대…달라진 한국세무사회 위상 재확인 -1만2616표 중 6467표 차지한 구재이 회장, 6149표 얻은 김완일 후보 누르고 당선 -구 회장 “세무사 혁신 2.0으로 세무사 황금시대 반드시 완수해 낼 것”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제63회 정기총회를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18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국회 기재위원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전 원내대표(5선) · 곽상언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은 축하 화환으로 한국세무사회의 정기총회를 축하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은 바쁜 국회 일정으로 영상 축사로 참석을 대신했다. 정부에서는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내정자, 김병철 기획재정부 재산소비세정책관이 참석했으며, 세정을 담당하는 국세청에서는 강민수 국세청장을 대신하여 심욱기 개인납세국장이 참석했다. 또 구종태 · 임향순 · 조용근 · 백운찬 · 이창규 · 원경희 역대 세무사회장과 김정부 전 국회의원, 전형수 전 국세동우회장, 최경수 전 중부국세청장 · 윤영선 전 세제실장 · 안택순 전 조세심판원장 · 심재형 조세플러스 회장이 고문 자격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외에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 이강천 대한법무사협회장, 정재열 한국관세사회장, 김갑순 한국회계학회장, 박훈 세법학회장, 박종수 한국조세법학회장, 이재민 한국재정정책학회장, 김석환 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장, 조윤재 신한대학교 대학원장 등 유관기관장도 참석해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구재이 회장의 개회선언과 내빈소개, 인사말씀으로 시작하여 내빈 축사, 정부포상 표창 및 제4회 대한민국 조세대상 시상식, 그리고 정기총회 안건심의, 제34회 한국세무사회 임원등선거의 당선자 발표가 차례로 진행됐다. ◆ 구재이 회장 “세무사 황금시대 위한 회원들과의 약속, 단 한시도 잊지 않았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이날 정기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간 회원님으로부터 부여받은 변화와 혁신의 엄중한 책무를 다하기 위해 헌신해 왔으며 ‘세무사 사업현장, 세무사회, 세무사제도’ 3대 혁신으로 세무사 황금시대를 열겠다’는 회원님과의 약속을 단 한시도 잊지 않고 혁신에 혁신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회 공익재단을 정상화해 회원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 세무사회를 과거로 회귀시키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는 구태 세력으로부터 회원들을 꼭 지켜드리겠다. 세무사회의 시곗바늘은 결코 거꾸로 돌릴 수 없다”며 “앞으로 세무사 혁신 2.0으로 세무사 황금시대 완성에 박차를 가할 것”을 약속했다. ◆ 대한민국 조세대상 4개 분야에 백재현, 김창기, 이상길, 조용근 수상 제63회 정기총회에서는 최근 높아진 세무사의 위상을 반영하여 대폭 증가된 정부 포상 및 시상식이 거행됐다. 특히 국회의장, 여성가족부 장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이 추가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정 발전과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여성가족부 장관·행정안전부 장관·고용노동부 장관·중소벤처기업부 장관·법제처장·국세청장, 한국세무사회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또 한국세무사회 내부시상은 최우수지방회에 광주지방세무사회가, 우수지방회에 서울지방세무사회가, 우수지역세무사회 표창엔 성북·강남·삼성·춘천·성남·해운대·울산·파주·부평·안동·동대구·여수·목포·충주·세종지역회가 차지했다. 이후 ‘제4회 대한민국 조세대상’ 시상식도 거행됐다. 올해로 4회째 진행 중인 대한민국 조세대상은 한국세무사회가 납세자권익 보호와 조세제도,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후보자 공모를 실시했으며 조세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대한민국 조세대상 시상식에서는 ▲세무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고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 및 축소를 저지하는데 공을 세운 백재현 전 국회 사무총장(조세입법 분야) ▲사업현장의 큰 애로였던 건강보험 보수총액신고 폐지를 위한 세무사회의 노력에 맞춰 간이지급명세서 소득자료를 건강보험공단에 제공하는 용단을 내린 김창기 전 국세청장(세무행정 분야) ▲영세납세자의 방어권 강화를 목적으로 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선심판대리제도를 활성화하고 불복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한 조력 체계를 구축한 이상길 조세심판원장(납세자권익 분야) ▲석성장학회 이사장으로 활약하며 30년 넘게 5천400여명의 국내외 장학생들에게 총 35억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세무사의 위상을 높인 조용근 고문(세무사 분야)이 수상했다. ◆ 제34대 한국세무사회장에 기호 1번 구재이 현 회장 연임 확정 제34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는 현 회장인 기호 1번 구재이 후보가 당선되어 연임에 성공했다. 세무사 회원들은 구재이 회장이 공약으로 내건 ‘세무사 황금시대 2.0’의 완성 및 회무 수행의 연속성을 기대하는 심리로, 구재이 현 회장의 연임을 지지한 것으로 해석된다. 개표 결과 총 유효투표수 1만2616표 중 기호 1번 구재이 현 회장이 6467표, 기호 2번 김완일 후보가 6149표를 얻었다. 구 회장이 318표차로 김완일 후보를 누르고 제34대 세무사회장에 당선되자 연대 후보로 출마한 김선명·최시헌 부회장도 연임에 성공했다. 윤리위원장에는 기호 1번 정해욱 후보가 6594표를 얻어 기호 2번 김겸순 후보를 572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감사에는 기호 1번 김관균 후보와 기호 3번 구광회 후보가 각각 5189표, 4071표를 득표해 당선을 확정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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