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세무사회, 국민 기업이 원하는 세금제도 혁신 직접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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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3.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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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_[보도자료] 세무사회, 국민이 원하는 세금제도 혁신 직접 나섰다(최종).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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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국민 ․ 기업이 원하는 세금제도 혁신 직접 나섰다 27일 상속 증여 및 부동산세금, 12월엔 기업세금 혁신 정책토론회 개최 세무사회는 오는 27일(월) 국회에서 우리나라 700만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최진식),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황희 의원과 함께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속세, 증여세, 부동산세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다루는‘지속가능한 상속 증여 및 부동산과세 개선방안’정책토론회를 갖는다. 12월에는‘기업하기 좋은 세금’을 주제로 현재의 기업 과세 제도를 혁신하는 내용으로 ‘국민의힘’과 함께 정책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세무사회의 여 ․ 야 연속 정책토론회는 이례적으로 야당에는‘상속 ․ 증여 ․ 부동산세금’, 여당에는‘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하기 좋은 세금’아젠다를 제시해 각자 취약분야를 들어 개선을 주문하는 형국이라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세무사회가 제시한 국민과 기업이 원하는 세금혁신 아젠다는 그동안 정부나 정치권은 물론 학계에서까지도 진영을 막론하고 좀처럼 다뤄지지 않은 것으로 그 내용이 가히 파격적이다. 세무사들이 국민과 기업 가까이에 있는 사업현장의 조세 전문가이기에 가능한 대안이 도출됐다는 평가다. 게다가 세무사회가 조세전문가 단체임에도 그동안 법정단체라는 이유로 정부 정책이나 조세제도 입법에 목소리를 거의 내지 못해 왔던 것에 비해 ‘세무사회의 대변신’이라고 할 만하다. 세무사회의‘좋은 세금제도 만들기’정책토론회는 지난 7월부터 세무사회를 이끌고 있는 구재이 회장이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조세전문가 세무사, 국민 속으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구재이 회장은“세무사의 법적 사명인 납세자권익보호는 고객의 절세나 경영관리만이 아니라 국민과 기업 일반이 잘못된 세금제도로 힘겨워한다면 그들을 지켜주는 것이 참된 의미”라면서 “세무사회가 나서서 국민과 기업에게 불합리한 세금제도를 바꾸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선언했었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세금이란 사회 공동체를 구성하는 국민들이 필요한 비용을 분담하겠다는 자발적인 약속인데 세금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서 멀어진 세금제도가 너무 많아졌다”며 “국민 가까이에 있는 현장 조세전문가인 세무사들이 국민들이 원하는 세금제도로 바꾸고 만드는 것이 사명이므로 정치나 진영에 치우치지 않고 국민이 원하는 세금제도가 되도록 앞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입법과 정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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