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세무사회 6개월 예열 완료, 새해 ‘세무사 황금시대’연다 |
|---|---|
| 작성일 | 2023.12.15 |
| 첨부파일 |
2023.12.15_[보도자료] 세무사회, 2023 전국회직자워크숍 보도자료.hwp |
|
세무사회 6개월 예열 완료, 새해‘세무사 황금시대’연다 - 구재이 회장, “새해 사업현장, 세무사회, 세무사제도 3대 혁신 완성하겠다” 또 다른 논의주제인‘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발전방안’토론 시간에는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백서’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 해당 백서에는 지난 2013년 세무사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공익사업을 위해 회칙과 회규를 바꿔가면서 설립비용을 부담하고 회원들이 출연해 만들고 운영해온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회원들은 재단의 설립과정에 관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세무사회와 공익재단이 분리되고 이원화돼 운영되는 기존 형태는 당초 설립취지에 맞지 않으므로 세무사회와 회원의 뜻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토론이 끝난 후 만찬과 함께 각 지방세무사회 별로 장기자랑 시간이 이어졌으며 영예의 1등은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 고태수)가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대전지방회는 대전지역의 유명제과를 참석자들에게 답례로 베풀었고, 아쉽게 우승을 놓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수고하는 사무처 직원들을 위해 준우승 상금 전액을 내놓는 등 시종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구재이 회장은 1박 2일 간의 워크숍을 마치면서 새해 회무추진계획 브리핑을 통해“임원 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회무에 충실히 반영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더욱 청취해, 2024년 푸른 청룡의 해에는 세무사 사업현장·세무사회·세무사제도 3대 혁신을 더욱 가열 차게 추진해 세무사 황금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약속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