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한국세무사회, 제33대 회장에 구재이 세무사 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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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3.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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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_[보도자료]한국세무사회 제33대 회장에 구재이 세무사 당선.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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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0일(금)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세무사회 제61회 정기총회에서 구재이 세무사가 제33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 구재이 회장 후보의 연대부회장으로 입후보한 최시헌·김선명 세무사도 함께 당선됐다. □ 한국세무사회 제33대 임원등선거는 지난 15일 대구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19일에 서울지방세무사회, 20일에 중부지방세무사회, 21일 인천지방세무사회, 22일 대전지방세무사회, 23일 광주지방세무사회, 26일 부산지방세무사회(16일 제주지역) 순으로 실시됐으며, 정기총회 당일 개표가 진행돼 선거 결과가 발표됐다. □ 투표함 개표 결과, 기호 1번 구재이 세무사가 4,283표를 얻어 유효투표수 9,911표 가운데 43.2%를 획득, 제33대 한국세무사회장에 선출되는 영광을 안았다. 기호 3번 김완일 세무사는 득표수 4,250표(42.9%)로 2위를, 기호 2번 유영조 세무사는 득표수 1,378표(13.9%)로 3위를 차지했다. □ 윤리위원장에는 김겸순 세무사가 6,227표(63.0%)로 3,659표(37.0%)를 얻은 남창현 세무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감사 선거는 구광회 세무사와 오의식 세무사가 무투표 당선됐다. □ 구재이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으로 “세무사를 위해 국민과 납세자를 위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 세무사제도 창설 60년, 세무사회 창립 60년이 넘었고, 세무사회는 1만5천명의 거대한 전문가 공동체로 발돋움했다. 저를 비롯한 새로운 제33대 집행부는 세무사를 최고의 전문자격사로 만들겠다는 넘치는 열정과 강력한 추진력, 세무사 업계의 역대급 복합위기를 극복할 남다른 열정과 폭넓은 네트워크로 1만5천여 세무사의 특급 구원투수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께서 새로운 세무사회를 위해 선택해 주신 만큼 위기의 세무사회호를 혁신하여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가진 전문가집단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 제33대 회장 당선자 구재이 세무사 프로필] ▲세무법인 굿택스 대표이사(現)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現)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활성화위원회 위원(現) ▲제22대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前) ▲사단법인 한국조세연구포럼 학회장(前) ▲중소기업중앙회 세제·세정분야 자문위원(前) ▲대통령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1분과 전문위원(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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