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세무사회 6월 상증세컨설팅 보수교육 시작부터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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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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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세무사회 6월 상증세컨설팅 보수교육 시작부터 대박.....어제 서울회 2,300여명 총집결.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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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6월 상증세컨설팅 보수교육 시작부터 대박.....어제 서울회 2,300여명 총집결 - 좌석 부족할 만큼 열기속 서울회에 이어 중부-대구-대전-부산-인천-광주 연이어 진행 - 부쩍 관심 높아진 상속증여세 컨설팅 실무, 신고오류 예방 중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2026년 회원보수교육의 첫 일정을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국 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15일 서울지방회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회원보수교육은 ‘명강의’라는 평가 속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회원들이 몰려들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준비된 1,800석이 모두 매진되었고, 보조의자를 긴급히 설치했음에도 좌석이 부족해 일부 회원은 서서 강의를 청취할 정도였다. 총 참석 인원은 약 2,300명에 달해 당초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번 교육은 상속·증여세 분야 대표 전문가인 박풍우 세무연수원 교수가 진행하며 최근 세무업계의 최대 관심사인 상속·증여재산 평가와 신고 오류 예방, 최신 세법 개정 사항 및 실무상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쟁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석한 한 회원은 “상속·증여세 업무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최근 개정사항과 신고 오류 사례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서울지방회 교육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회 보수교육도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이석정 세무연수원장은 “서울지방회 교육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회원이 참석한 것은 변화하는 세무환경 속에서 실무 중심 교육에 대한 회원들의 수요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회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교육 일정은 중부(16일), 대구(17일), 대전(18일), 부산(22일), 인천(23일), 광주(24일), 제주(26일) 순으로 전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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