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보도자료] "회원 혼자 감당하게 두지 않겠다“ 한국세무사회, '더존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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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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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_회원 혼자 감당하게 두지 않겠다“ 한국세무사회, '더존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 개설.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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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혼자 감당하게 두지 않겠다“ 한국세무사회, '더존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 개설 - 더존프로그램 오류⋅장애⋅기능개선 요구사항 세무사회가 직접 챙긴다 - 더존비즈온에 대책 마련 요청…세무사 전용 지원창구 신설 - 회원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신고업무 환경 조성 추진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더존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세무사 회원들의 업무상 불편을 해소하고 회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더존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센터는 세무사 회원들이 사용하는 회계프로그램과 관계없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의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더존프로그램(WEHAGO T, Smart A)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프로그램 오류, 신고기간 장애, 기능 개선 요구사항 등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한국세무사회 회원의 72% 이상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Pro를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023년 12월부터 ‘세무사랑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회원들의 이용 불편사항 해소와 기능 개선 요구사항을 지원하는 등 프로그램 이용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더존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회원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부담하며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신고 기간마다 반복되는 프로그램 장애와 지원 지연으로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각종 오류와 기능 개선 요구사항 역시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대응해야 했기 때문에 체계적인 지원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프로그램 오류나 장애 발생 시 회원들이 개발사에 직접 문의하거나 개선을 요청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회원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전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세무사 전용 창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신고 기간 중 발생하는 프로그램 장애와 고객지원 지연은 세무사 회원의 업무 차질뿐만 아니라 납세자의 신고⋅납부 업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국세무사회는 위하고T 및 Smart A 사용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인 세무사 전담 지원센터 구축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국세무사회는 프로그램 개발사인 더존비즈온에 세무사 회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청했으며, 회원 전용 민원 해결 창구인 ‘더존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를 신설하게 됐다. 더존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장애⋅기능 개선 요구사항 등을 접수하고 관리하는 세무사 전용 지원 창구로 운영된다. 지원센터는 회원들의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하나의 창구로 집중 수렴하여 개발사에 전달하고 처리 경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회원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신고기간 중 발생하는 긴급 장애사항과 현안에 대해서도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지원센터는 한국세무사회가 직접 운영하는 조직이 아니라 프로그램 개발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구축되며, 한국세무사회는 접수된 회원 불편사항과 처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감독함으로써 회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023년 12월 ‘세무사랑지원센터’를 설치해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Pro 사용 회원들의 기능 개선 요청 등을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세무사랑지원센터는 기존 게시판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세무사랑지원센터 위원과 개발사가 직접 회원 건의를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세무사랑Pro 기능 개선과 회원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존프로그램 사용자에 대한 세무사 전용 지원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회원들이 사용 프로그램과 관계없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그동안 더존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회원들이 많은 비용을 부담하면서도 신고 기간마다 반복되는 프로그램 장애와 지원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회원들이 이러한 문제를 개별적으로 감당하도록 둘 것이 아니라 세무사회가 직접 회원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원센터가 회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고 회원 권익을 보호하는 실질적인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신고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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